<?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version="2.0">
  <channel>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6-19T23:12:31+09:00</pubDate>
    <lastBuildDate>2026-06-19T23:12:31+09:00</lastBuildDate>
    <copyright>Copyright (C) 예결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webMaster>news@ygdata.kr</webMaster>
    <language>ko</language>
    <image/>
<item>
<title><![CDATA[[과천시 2026 예산분석] ㊦ 보편 복지 vs 4900억 대규모 투자 사업···고정비 딜레마]]></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2576415578</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과천시가 경상이전 지출 비중이 58%를 돌파하며 재정 경직성을 심화시키고 있다. 18일 예결신문이 시의 2026년도 예산서와 추경안 등을 분석한 결과 시의 사회복지 세출은 1595.3억원(33.39%)을 기록, 일반공공행정(588.8억원)과 교통 및 물류(564.1억원) 등 타 핵심 기능을 압도하고 있으며 보육&middot;노인&middot;취약계층 지원 중심의 매칭 재원이 주축을 이루고 있어 세입 둔화 시 구조조정 재]]></description>
<dc:date>2026-06-19T12:42:58+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중동 찍고 유럽으로···K-방공, 500조 거대 시장 문 열었다]]></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4070591244</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냉전 이후 방공 체계 도입에 소홀했던 유럽 전역이 러시아의 지속적인 영공 침범 행위로 방공망 재건에 속도를 내고 있다. 중동 시장에서 무기 체계의 신뢰성을 입증한 국내 방공 산업이 이번에는 유럽 시장 진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17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국내 대표 방산 기업인 LIG D&amp;A가 독일의 글로벌 방산 기업 라인메탈(Rheinmetall)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유럽 다층 방공 체계 시장 공략을]]></description>
<dc:date>2026-06-17T15:21:25+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IT 업계 분석] AI 투자 광풍에 IT 부품 공급 부족 심화···MLCC·기판 가격 인상 도미노]]></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1018375187</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신하연 기자]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와 함께 메모리를 포함한 다양한 부품들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고 있다. 업계 전반으로 장기공급계약(LTA)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격 인상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증가에 따른 IT 산업의 구조적 성장이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17일 IT 업계에 따르면 AI 서버 투자 확대로 인한 수혜가 적층세라믹콘덴서(MLCC)와 기판 제조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 중이다. 빅테크 기업들의 자금 조달 우려로 인한]]></description>
<dc:date>2026-06-17T14:30:09+09:00</dc:date>
<author><![CDATA[신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item>
<title><![CDATA[[과천시 2026년 예산분석] ㊤ 추경 기준 총예산 5115억···본예산 세입 다각화 속 &#39;의존재원 결손&#39; 경고등]]></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43204858706</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올해 과천시 예산은 제2회 추가경정예산 기준 총 5115.6억원이다. 본예산 기준 총규모는 4917.8억원으로 전년 5434.7억원보다 516.8억원, 9.51% 감소했다. 2회 추경 기준으로도 전년 당초예산과 비교하면 319억원 낮다.
일반회계는 4528.8억원으로 전년보다 57.6억원, 1.29% 늘었다. 반면 특별회계는 389억원으로 전년 963.5억원보다 574.5억원, 59.63% 줄었다. 특히 과천시지식정보]]></description>
<dc:date>2026-06-16T18:13:20+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칼럼] &#39;퍼스트 코리아&#39;, 대(大)문명 전환기 새로운 국가 경영 체계(OS)를 향해]]></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5455403098</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문득 이병한 역사학자 겸 작가의 거대 담론이 필자의 귀에 들어왔다. 그는 원광대학교 HK교수, 태재홀딩스 연구위원 등을 역임한 젊은 사회학자로, 아시아 중심의 새로운 유라시아 질서와 동방 문명론을 옹호하는 독창적인 주장을 펼쳐 주목받아 왔다. 이 칼럼은 그의 주장을 기반으로 작성했다.
현재 미국과 중국이 펼치는 패권 경쟁은 강대국 간 단순한 힘겨루기를 넘어 산업 문명 이후 등장한 디지털 문명의 표준 운영체계, 즉]]></description>
<dc:date>2026-06-15T18:30:51+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방 공기업 재정] ㊦ 재고자산 보유 기간 2152일···도시개발공사 자금 경색 경보]]></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47562318676</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지방공기업 중 가장 거대한 자산과 부채 규모를 보유한 도시개발공사의 재무 구조에 빨간불이 켜졌다. 개발사업의 원천 자금인 공사채 발행이 차입성 부채의 급증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자산 회수 주기가 연장되고 있어서다.
특히 판매사업에서 발생한 이익으로 임대사업의 구조적 적자를 보전해 온 기존의 &#39;교차보전&#39; 모델이 한계에 직면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14일 국회예산정책처 자료에]]></description>
<dc:date>2026-06-14T18:26:27+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지방 공기업 재정] ㊤ 지방재정 압박하는 지방직영기업···만성 적자 구조 고착화]]></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45955603493</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최근 사회간접자본(SOC) 투자 확대와 주거 안정 정책 수행으로 공공부문의 자산과 부채 규모가 동시에 팽창하는 가운데 지방공기업의 재무건전성 악화가 지방 재정으로 전이될 위험이 고조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국회예산정책처 &#39;지방공기업 재무 현황 분석&#39; 보고서에 따르면 2024회계연도 기준 대한민국 전체 공공부문(중앙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의 자산은 1399조원, 부채는 811조3000억원을 기록했다]]></description>
<dc:date>2026-06-13T18:59:15+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생산성 괴리된 기업대출 급증···국가 성장잠재력 훼손 우려]]></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0361023665</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신하연 기자] 과거 10년(2015~24년) 동안 국내 금융권의 기업대출이 이례적으로 급증했으나 정작 기업의 부가가치 창출 능력과 생산성은 지속적으로 하락해 국가 성장잠재력을 훼손하고 있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주요국들이 긴축을 통해 부채를 축소해 온 것과 달리, 한국은 대외 불확실성과 경기 둔화 속에서도 기업부채가 가파르게 증가하는 이례적인 특성을 보였다.
12일 한국금융연구원이 발표한 &#39;]]></description>
<dc:date>2026-06-12T17:06:17+09:00</dc:date>
<author><![CDATA[신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