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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9-18T03:50:03+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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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예결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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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재정건전성 논란] &#39;비었다&#39;는 금고 들여다보니···채무 늘었지만 &#39;비상 상황&#39; 아냐]]></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6948683212</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경기도의 재정을 두고 &quot;금고가 탕진되고 빚문서만 잔뜩 있었다&quot;며 &#39;비상 상황&#39;이라고 선언한 뒤 도 재정건전성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이에 17일 예결신문이 경기도의 2025년도 결산서와 2026년도 예산서, 재정공시 등을 분석한 결과 경기도는 최근 부채와 지방채무가 빠르게 증가하고 재정자립도가 하락한 것은 사실이지만 행정안전부의 법정 &#39;재정주의&#39; 또]]></description>
<dc:date>2026-09-17T16:09:42+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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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금리 오르면 보험사 자본에 호재?···생보사 22곳 중 17곳 K-ICS 하락]]></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79887587424</link>
<description><![CDATA[[위클리오늘=김민준 기자] 그동안 보험업계에서는 금리가 오르면 보험사 자본에 유리하다는 인식이 강했다. 금리가 상승하면 보험사가 앞으로 고객에게 지급해야 할 보험금의 현재 가치가 줄어들면서 부채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는 상황이 달라졌다. 부채가 줄어드는 것보다 보험사가 보유한 채권 등 자산 가치가 더 크게 떨어지거나, 위험에 대비해 추가로 확보해야 하는 자본이 늘면서 오히려 보험사의 지급여력비율이 낮아지는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description>
<dc:date>2026-09-17T11:24:01+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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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탐사] 한화투자증권, 수백억 투자 자산 어디로?···1년 만에 장부價 &#39;0&#39;원]]></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6323702546</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한화투자증권이 2024년 말 기준 수백억원에 달하는 관계기업 투자금이 불과 1년 만에 장부에 나타나지 않아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6일 한화투자증권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말 기준 한화투자증권의 관계사인 NH-Amundi 캐나다 인프라 일반 사모 특별자산 투자신탁 1호의 자산은 1392억4600만원이었다. 같은 해 영업수익은 204억6900만원, 당기순이익은 161억9600만원을 기록했다. 
또 다른 관]]></description>
<dc:date>2026-09-16T10:45:28+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회계 탐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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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철강업계 분석] 해외투자 확대에 포스코·현대제철·세아, 현금창출력 따라 재무부담 엇갈려]]></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2850205452</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국내 철강사들이 해외 생산거점과 저탄소 설비에 투자를 확대하면서 기업별 재무부담에도 차이가 나타나고 있다. 올 6월 말 포스코의 연결 순차입금은 6조7000억원으로 2023년 말보다 2조2000억원 늘었고 세아제강지주는 같은 기간 5177억원에서 2조원을 넘어섰다. 현대제철은 미국 제철소 건설에 약 14.6억달러를 직접 출자하며 계열사&middot;사업 파트너와 투자재원을 분담한다.
투자 목적은 기업마다 다르다. 포스]]></description>
<dc:date>2026-09-15T15:00:09+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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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분석] &#39;1300만 톤&#39; 공룡의 미래는?···&#39;K-석유화학&#39; 구조조정 시급]]></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8062016160</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신하연 기자] 한국 석유화학 산업이 단순한 경기 순환적 침체 국면을 넘어 성숙산업의 구조적 전환이라는 심각한 한계 상황에 직면했다. 글로벌 공급과잉 심화와 최대 수출국이었던 중국의 대규모 설비 증설, 그리고 미국과 중동의 강력한 원가경쟁력 공세 속에서 기존 나프타 기반 범용제품 대량생산 및 수출 모델은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다는 지적이다.
이에 국내 산업의 전환 과제로 설비합리화와 미래 성장기반 재편의 연계 방안이 제시됐다. 감]]></description>
<dc:date>2026-09-15T09:14:30+09:00</dc:date>
<author><![CDATA[신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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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지역별 경제] 제조업·투자 얼어붙은 강원 영동, 서비스업·고용이 버텼다]]></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553469286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올 7월 중 강원 영동지역 실물경제는 제조업 생산과 설비투자가 급격히 둔화되는 등 극심한 경기 침체 양상을 나타냈다. 글로벌 경기 둔화와 내수 회복 지연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지역 내 주요 산업 기반인 제조업과 투자 지표 전반에 짙은 먹구름이 끼었다. 
14일 한국은행 강릉본부가 발표한 &#39;2026년 7월 중 강원 영동지역 실물경제 동향&#39; 보고서에 따르면 7월 중 제조업 수출액(통관기준)은 4830만달러]]></description>
<dc:date>2026-09-14T18:32:04+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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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원화 강세=수출 비상?···수출기업 실적 역설, 순영업노출이 손익 갈랐다]]></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2699750733</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원/달러 환율 상승이 수출을 늘리고 환율 하락이 수출기업 실적에 악재로 작용한다는 시장의 오랜 통념이 데이터 기반 분석을 통해 뒤집혔다. 환율 변동 그 자체보다는 대외수요의 방향성과 기업별 순영업노출 구조, 수입원가 및 결제 구조가 수출 실적과 주가를 결정하는 실제 핵심 변수인 것으로 확인됐다. 
글로벌 수요 둔화와 원화 약세의 동시 진행&hellip;가격경쟁력 착시효과14일 한화투자증권이 2010년 이후 월별]]></description>
<dc:date>2026-09-14T17:44:05+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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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블록체인 올라탄 자본시장···조각투자 넘어 금융 인프라 &#39;대전환&#39;]]></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14875369480</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디지털자산 시장의 중심축이 거대하게 이동하고 있다. 그동안 비트코인이나 이더리움 같은 크립토자산 중심에 머물던 디지털 자산 시장이 채권, 펀드, 주식 등 전통 금융상품을 분산원장 기반 환경에서 발행&middot;거래&middot;결제하는 &#39;금융자산 토큰화&#39;로 급격히 확장되는 양상이다.
금융당국의 가이드라인과 제도 정비 속에서 국내외 토큰화 시장은 기존 자본시장 인프라 전체를 바꾸는 대전환 단계로 진]]></description>
<dc:date>2026-09-11T21:07:18+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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