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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결신문</title>
    <link>https://ygdata.kr</link>
    <description>예결신문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5-05T20:32:48+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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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예결신문,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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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39;자기착취&#39; 자영업 그림자···진입 동기와 지역 격차가 가른 수익성]]></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25018398281</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국내 자영업 시장의 경영 악화의 원인이 단순한 매출 정체가 아닌, 진입 단계의 동기와 운영 과정의 고비용 구조에 기인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4일 국회미래연구원의「2025 자영업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자영업자들의 성과 격차는 창업 준비 단계와 디지털 활용 수준, 그리고 소재 지역의 비용 구조 등에 의해 결정되는 양상을 띤다.
생계형 진입의 한계&hellip;높은 노동 강도와 낮은 수익성조사에 따르면 자영업자의]]></description>
<dc:date>2026-05-04T23:56:10+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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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단독 분석: 성인지 예산] ㊦ 편성-평가 &#39;환류&#39; 강화···부적절 사업 퇴출 장치 마련]]></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21171188110</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신하연 기자] 정부가 성인지 예&middot;결산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성과평가 결과를 실제 예산 편성에 반영하는 &#39;환류 체계&#39;를 대폭 강화했다. 특히 부적절하거나 성평등 기여도가 낮은 사업의 포함을 막기 위해 제외 요청 사업에 대한 관리를 엄격히 하고 개편된 국가성평등지수와 연계한 새로운 분류 체계를 도입해 제도의 체질 개선에 나섰다.
성과평가와 예산 편성의 유기적 연계 및 환류 실적2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의]]></description>
<dc:date>2026-05-02T22:52:06+09:00</dc:date>
<author><![CDATA[신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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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단독 분석: 성인지 예산]  ㊤ &#39;26년 예산 26조, 고용·돌봄·소득에 87% 쏠림···영역별 불균형 심화]]></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18655606954</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신하연 기자] 올해 정부의 성인지 예산 규모가 26조원을 넘어선 가운데, 특정 영역에 대한 예산 쏠림 현상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자료에 따르면 2026년도 성인지 예산안 분석 결과 고용과 돌봄, 소득 보전 등 전통적인 노동&middot;복지 영역에 전체 예산의 80% 이상이 집중됐다. 반면 국가 성평등 지수 제고의 핵심인 의사결정 권한 강화나 여성 폭력 방지 영역의 비중은 소수점에 머물러 제도의]]></description>
<dc:date>2026-05-01T22:10:40+09:00</dc:date>
<author><![CDATA[신하연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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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LG화학, 10년 만의 신용도 경고등···등급전망 &#39;부정적&#39; 조정]]></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89149555878</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민준 기자] LG화학의 신용도가 10년 만에 경고등이 켜졌다. 글로벌 공급 과잉에 따른 석유화학 업황 부진과 전기차 수요 둔화(Chasm)라는 이중고 속에, 미래 동력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가 발목을 잡은 모습이다.
한국신용평가는 LG화학의 무보증사채 등급전망을 기존 &#39;안정적&#39;에서 &#39;부정적&#39;으로 전격 조정했다. 신용등급은 &#39;AA+&#39;를 유지했으나, 이는 향후 6개월에서 1년 내 재무 구조]]></description>
<dc:date>2026-04-30T13:59:08+09:00</dc:date>
<author><![CDATA[김민준 기자]]></author>
<category><![CDATA[이코노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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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리시 2026 예산분석] ㊦ 2026~30 중기재정계획의 허상···경직성 경비가 잠식한 4.5조]]></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3885147907</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구리시가 수립한 &#39;2026~2030년 중기지방재정계획&#39;의 총규모는 5년간 4조5412억원으로 확정됐다. 하지만 그 이면에는 연평균 증가율 0.7%라는 초라한 성적표가 숨어 있다. 물가 상승률을 감안하면 사실상 재정 규모가 정체되거나 축소되는 국면인 셈이다.
특히 전체 재정의 52.5%를 차지하는 법정 의무 지출의 비중이 해마다 높아지면서 시장이 주도하는 신성장 동력 사업에 투입할 재량적 재원 확보가 시]]></description>
<dc:date>2026-04-29T15:18:46+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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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 주식시장 시총 6120조 돌파, 글로벌 8위 등극···부족한 내실 구조 극복해야]]></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601100209875</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용대 칼럼니스트] 대한민국 자본시장이 양적 팽창의 새 이정표를 세웠다. 28일 한국 주식시장(KOSPI&middot;KOSDAQ&middot;KONEX)의 전체 시가총액은 6120조원을 돌파하며 영국을 제치고 글로벌 8위에 등극했다.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0.39% 상승한 6641.02로 마감하며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동반 부진한 가운데서도 상대적인 선방세를 보였다. 이란 측의 종전 및 호르무즈 해협 개방 협상안 제시라는 지정]]></description>
<dc:date>2026-04-28T20:18:22+09:00</dc:date>
<author><![CDATA[김용대 칼럼니스트]]></author>
<category><![CDATA[오피니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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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구리시 2026 예산분석] ㊥ 반쪽 본예산이 부른 민생 위기···필수사업 750억 &#39;추경 떠넘기기&#39;]]></title>
<link>https://ygdata.kr/article/1065591552385969</link>
<description><![CDATA[[예결신문=김대성 기자] 구리시의 2026년도 세출 예산 편성 방식이 지자체 재정 운용 원칙을 훼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시의회 예결특위 심의 과정에서 드러난 핵심 쟁점은 단순한 예산 삭감의 규모가 아니라 연간 상시 운영이 필요한 필수 사업 예산들이 본예산에 전액 반영되지 못하고 무려 750억원에 달하는 재원이 추경으로 미뤄졌다는 점이다. 이는 예산안의 완성도를 포기하고 하반기 운영비를 인질 삼아 의회의 심의 기능을 무력화시킨 변칙적]]></description>
<dc:date>2026-04-28T18:39:18+09:00</dc:date>
<author><![CDATA[김대성 기자]]></author>
<category><![CDATA[정부•지자체 예•결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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